파마리서치, PNK 컨소시엄과 '리안® 점안액' 판매계약 연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27 17:21   수정 2017.03.03 08:16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PNK 컨소시엄과 '리안® 점안액' 계약을 1년간 연장했다.

회사는 리안® 점안액 판매확대를 위해 기존 PNK 컨소시엄(백광의약품 외 6개사) 총판권을 판매권으로 변경하고 계약기간을 2016년 12월 31일에서 201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이와 관련 회사는 " 유통구조 다각화를 위한 독점해지 및 계약기간 변경에 따른 정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PNK컨소시엄에 '리안® 점안액'을 공급하는 계약을 2015년 11월 2일 체결했다.(종료일 2016년 12월  31일)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첫 일반의약품인  ‘리안® 점안액’(1회용 제형)은 각막의 손상을 치유하는 조직 재생 안약(일반의약품)으로, 기존의 근골격계질환 및 피부질환에 사용되던 주사제 및 크림제를 점안제 형태로 제형을 개발한 제품이다.

조직 재생 성분으로 알려진 PDRN®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부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궤양성 질환의 영양 공급이 가능하고 콘택트렌즈 착용 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미세손상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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