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녹십자, 한미약품 등 이른바 빅3 제약사의 3분기 영업실적이 매출은 늘고 수익성은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정보사이트 와이즈리포트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8.7% 늘어난 3,391억, 영업이익은 10.4% 감소한 284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다.
녹십자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2.3% 늘어난 3,314억, 영업이익은 15.8% 감소한 405억이 예상됐다.
한미약품은 3분기 매출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한 2,491억, 영업이익은 60.7% 줄어든 140억으로 전망됐다.
유한양행과 녹십자는 매출 증가는 호조를 보였지만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으며, 한미약품은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유한양행과 녹십자의 영업이익 감소는 연구개발비 투자 확대로 인한 것으로 지적된다.
반면 한미약품의 부진은 북경한미약품의 실적둔화가 주요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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