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인 웰스바이오가 9월 30일 오전 R&D센터 개소 기념행사를 열고,새로운 사옥을 공개했다.
이번에 문을 연 R&D센터는 2015년 5월 착공, 연면적 3,640만㎡(지상 8층, 지하 3층) 올해 8월 완공됐으며, 서울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산업단지인 마곡지구에 입주해 제품 연구개발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웰스바이오는 면역진단,분자진단,바이오센서 기술 기반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체외진단 전문기업으로,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민감도가 우수하고 검사시간도 짧아 진단의 정확성과 신속성,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회사는 향후 모회사인 엑세스바이오의 면역진단기술과 웰스바이오의 센서기술을 융합시켜 첨단면역센서를 개발할 방침이다.
최영호 대표이사는 “ 첨단기술 연구개발 보금자리로 발돋움 할 예정”이라며 “더 좋은 진단기기와 바이오센서 제품들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주목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