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프리미엄 분유 ‘트루맘’ 5~13.4% 가격 인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18 09:35   수정 2016.08.18 09:46

일동후디스가 자연방목 프리미엄 분유 ‘트루맘 후레쉬’, ‘트루맘 퀸’ 소비자 가격을 8월 17일자로 각각 13.4%, 5% 인하했다. 

 

이에 따라  ‘트루맘 후레쉬(1캔, 800g)’는 2만9800원에서 2만5800원으로, ‘트루맘 퀸(1캔, 800g)’은 3만9800원에서 3만7800원으로 인하되며  백화점, SSM, 온라인 쇼핑몰 등을 시작으로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회사 측은 "수년간 수입가격 인상 및 인건비 등 경영비용 상승으로 인해 제품 가격인상 요인이 있으나 ‘한•호주 FTA’에 따른 관세 인하 효과를 소비자들에게 환원하고, 유아식전문기업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며 " ‘산양분유’는 한•뉴질랜드 FTA 체결로 인한 관세인하 효과가 현재까지는 미미해 현행 가격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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