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상반기 매출 5,227억…의약품은 954억에 불과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16 13:08   수정 2016.08.16 13:09

광동제약은 201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이 5,227억 3,800여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4,015억 600만원 대비 30% 성장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244억 3,300만원, 순이익은 176억 8,200만원이다.

하지만 광동제약의 상반기 매출중 의약품 비중은 953억 9,200만원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18%에 불과한 것이다.

비타 500, 옥수수수염차 등 식품 매출이 2,134억 6,000만원으로 매출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체인 코리아이플랫품의 매출이 2,151억 5,900만원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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