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에스티팜,상반기 매출 1천억 돌파 -영업익 561% 증가
판관비 -상품매출 감소...R&D-해외매출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12 11:33   수정 2016.08.12 13:09

올해 6월 신규 상장한 원료의약품 전문 에스티팜은 올해 상반기 1,007억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08.8% 성장했다고 밝혔다. (2분기 698억, 전기대비 125.9%, 전년동기대비 129.8% 성장)

상반기 영업이익은 39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61.3%, 상반기 순이익은 334억으로 733.4% 증가했다.

6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7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3% 즐었고, 상품매출은 25억으로 74.7% 감소했다.

연구개발비(6개월)는 43억(신규상장), 해외매출/수출(6개월)은 817억을 기록했다.

부분별로 볼 때 2분기 매출은  제품 422억 증가, 상품 32억 감소, 기타 4억 증가로 전년대비 394억 증가했다.(전기대비 389억 증가=제품 398억 증가, 상품 6억 감소, 기타 3억 감소)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제품 588억(증가) 상품(74억 감소) 기타(10억 증가)로 전년대비 524억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 226억 증가로 전기대비 225억 증가했다(매출총이익 254억 증가로 전년대비 264억 증가)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38억 늘었다(매출총이익 323억 증가)

2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140억 증가(영업이익 225억 증가, 금융수익 46억 감소, 법인세 45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204억 늘었다(영업이익 264억 증가, 법인세 66억 증가)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영업이익 338억 증가, 금융수익 48억 증가, 법인세 92억 증가로 전기대비 294억 증가했다.

2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1억 증가했고 전년대비는 10억 감소했다(지급수수료 8억 감소, 대손상각비 6억 감소, 급여 5억 증가) 6개월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16억 감소했다(대손상각비 11억 감소, 경상개발비 9억 감소, 급여 5억 증가)

상품매출(2분기)은 전기대비 6억, 전년대비 32억  각각 즐었다(6개월 누적 전년대비 74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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