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돌플러스, 대국민 구강보건 캠페인성 TV 광고 제작
동국제약 최불암∙홍은희 씨 모델로 공익적 내용 담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09 16:34   수정 2016.08.09 16:35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최근 기존 ‘인사돌플러스’ 광고 모델인 최불암씨와 홍은희씨를 재기용해 구강위생 관리를 강조하는 캠페인성 TV-CF를 제작했다.

이 광고는, 제품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구강관리의 기본이 되는 양치질과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건강한 잇몸을 위해 하나 더 한다면 ‘인사돌플러스’가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홍은희씨의 똑부러지는 멘트와 최불암씨의 신뢰감 있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법을 알리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돌은 최근 지난 2년간의 임상을 통해 약효재평가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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