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우선주 62,304주 유상증자
산자부 '투자자연계형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협약 등 목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01 18:28   수정 2016.08.02 07:57

비씨월드제약(사장 홍성한)은 1일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자연계형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협약 등을 위해 주당 32,100원에 우선주 62,304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비씨월드제약은 DDS(약물전달시스템) 특화 혁신형제약기업으로 2006년 6월 홍성한 대표가 극동제약을 인수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2012년 보건복지부 혁신형제약기업 인증, 같은 해 산업자원부 우수기술연구센터에 선정됐다.

지난 3월 여주시로부터 신공장에 대한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9월 EU-GMP(유럽의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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