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코리아㈜ (Zuellig Pharma Korea Ltd.)는 커머셜 부문 부사장으로 김한상 신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쥴릭파마코리아는 자사의 모든 커머셜라이제이션 사업분야를 통합 운영하기 위해, 이와 같이 김한상 신임 부사장을 커머셜 부문의 총괄 책임자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김한상 신임 부사장은 8월1일 부로 츌릭파마코리아의 기존 영업부 및 사업개발부와 함께 쥴릭파마의 메디컬 마케팅 및 페이션트 솔루션 사업 부문인 쥴릭파마스페셜티솔루션즈코리아를 총괄한다.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쥴릭파마코리아 사장은 “쥴릭파마코리아는 그 동안 고객사들에게 다양한 커머셜라이제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본 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며, “김한상 신임 부사장의 다년간 제약사에서 쌓아온 영업 및 마케팅 경험과 리더십이 커머셜 사업 부문 확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한상 신임 부사장은 먼디파마의 말레이지아•브루나이 사장으로 근무했으며, 그 이전에는 한국먼디파마에서 마케팅 상무로 역임했다., 또한, 한국 MSD 및 UCB코리아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개발과 커머셜 엑설런스 (Commercial Excellence) 등 관련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김 부사장은 연세대학교 식품생물공학과 학사를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에서 식품생물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