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中 뤠신에 1억 2천만달러규모 신약기술 이전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신약후보물질 YH25448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28 10:22   수정 2016.07.28 10:23

유한양행은 28일 공시를 통해 중국 뤄신(Luoxin Biotechnology Co)에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신약후보물질 YH25448의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유한양행은 뤄신으로부터 계약금(Upfront Payment) 600만불과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Milestone)으로 최대 1억 2천만불을 받게된다고 설명했다.

YH25448은 유한양행은 전임상 단계 연구개발 중인 3세대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tyrosine kinase(티로신키나제) 억제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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