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강력한 항산화 주사제 '리포넬라주' 발매
미백작용, 피부탄력 개선, 노화방지, 만성피로 개선,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27 10:19   수정 2016.07.27 10:21

국제약품(주)(대표 남태훈, 안재만)이 강력한 항상화 주사제 ‘리포넬라주(티옥트산)’을 8월 1일 발매한다.

리포넬라주는 비타민 C, E 보다 약 400배 더 강력한 항산화력을 작용하는 주사제로, 미백작용, 피부의 탄력개선, 노화방지, 만성피로 개선,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티옥트산(또는 알파 리포산)은 노화를 가속화 시키는 작용을 하는 활성산소(oxygen free radical)를 제거해 세포손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또 극심한 스트레스와 노화로  현저하게 줄어든 항산화 물질을 증가시켜 노화, 질병(면역력감소) 및 체지방 증가에 효과를 나타내며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만성피로를 개선시켜 준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리포넬라주 발매를 기점으로   비급여 주사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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