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일성신약 아도홈 광고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27 09:46   

 

<35> 일성신약 아도홈 광고 



70년대 중반이후 등장해 80년대까지 꾸준히 광고활동을 이어간 일성신약 신경성 위장병 치료제 아도홈은 특이한 광고전략을 보여주었다. 이 제품은 고가의 제품을 강조하는 ‘원료도 비싸고 원가도 비싸 결국 판매가도 비싸다’ 라는 식으로 고품질 고가화 정책을 구사했다. 

80년대 중반 의약품 광고시장 특성중 하나는 신제품 출시가 지연되며 기존 인지도가 높은 거대품목 중심의 광고집중 현상이 심화되었다. 일부 감기약과 드링크를 제외하면 후발브랜드로 신규대형품목으로 성장한 제품이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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