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전북대병원,글로벌 신약개발 협력 MOU체결
장비,기술 및 전문인력 교류 협력 도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25 15:44   수정 2016.07.25 15:44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 이하 오송재단)은 전북대학교 병원과 글로벌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상호 협약의 주요내용은 △글로벌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장비,기술 및 전문인력의 교류와 협력도모 △ 동물실험에 대한 장비, 기술 전문인력의 교류와 협력도모 △ 의료산업분야의 신기술 및 현장 정보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선경이사장은 “앞으로 전북대학교 병원과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서 성과가 나올수 있도록 적극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전북대학교의 연구중심병원 도약을 위한 선포식에서 특강을 통해, “앞으로 병원은 행위료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의료산업을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병원의 수익구조 재편을 강조했다.

오송재단은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신약생산센터등 바이오 신약 과 첨단의료기기 개발 지원을 위한 최첨단의 4개 핵심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향후, 오송복합단지내 설립된 임상시험센터와  생산시설까지 완비되면 기초연구 개발 지원부터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진행할수 있는 전주기적인 원스톱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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