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2분기,매출 10%이상 증가-영업 '적자전환'
판관비 상품매출비 연구개발비 전기 및 전년동기대비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18 05:36   수정 2016.07.18 06:23

현대약품은 2분기 매출 326억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1.7%, 전기(1분기) 대비 17.6% 성장했다. (6개월 누적 매출 603억 전년동기대비 9.9% 증가)

영업이익은 -0.4억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 (6개월 누적 12억, 전년동기대비 10.3% 감소)

당기순이익은 4.7억으로 전기대비 34.7% 증가했지만 전년동기대비  11.4% 감소했다(누적 8.2억. 전년동기대비 4.6% 증가)

판매관리비는 129억으로 전기대비 26.8% 전년동기대비 20.9%, 상품매출은 123억으로 전기대비 31.2% 전년동기대비 18.4% 각각 증가했다.

부분별로 1분기 대비 49억 증가한 매출은 상품매출 증가(29억)가 작용했다.

1분기 대비 '적자전환'한 영업이익은 판관비 증가(27억)  매출총이익 증가(15억)가,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은 판관비 증가(22억)와 매출총이익 증가(18억)가 작용했다.

당기순이익은 법인세비용 1.2억 감소로 전기대비 1.2억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는 광고선전비 증가(22억)와 판매촉진비 증가(4억)로 전기대비 27억 , 광고선전비 증가(22억)로 전년동기대비 22억 늘었다. (누적 판관비는 광고선전비 24억 증가 및 급여 3억 증가로 28억 증가)

상품매출은 한국화이자와 폐경기치료제 '듀아비브' 코마케팅(2015.2.10)이 견인해 전기 대비 29억 증가했다(전년동기대비 22억 증가, 듀아비브와 한국다케다 지혈제 '타코실' 코마케팅  견인)

6개월 누적 연구개발비(71억)는 원재료비 6억, 위탁용역비 4억, 인건비 2억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14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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