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 전통 '에비스' 오랄케어 시리즈 출시
프리미엄 제품 7종...칫솔모 형태와 사용 용도 따라 다양하게 구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15 11:11   수정 2016.07.15 11:41

120년간 칫솔만을 만들어온 에비스(주)의 ‘에비스 프리미엄 오랄케어’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에비스 프리미엄 오랄케어’ 시리즈는 총 7종(11개)이며,칫솔모의 형태와 사용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일본에서 매월 120만개 이상씩 판매되고 있는 대표품목  ‘프리미엄케어6열 광폭 칫솔’은 광폭헤드를 사용한 6열 48개의 모공에 칫솔모가 촘촘하고 빽빽하게 심어져  치아를 확실히 감싸주면서 몇 번의 칫솔질만으로도 플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제품으로,본인의 치아와 잇몸 상태에 따라 보통모,미세모,초미세모로 선택할 수 있다.

‘플라티나케어 칫솔(화이트닝)’은 2개의 미백라바가 치아의 착색된 부분을 마사지하면서 효과적인 치아미백관리에 도움을 준다.

‘인터케어 칫솔(치간철저케어)’은 주걱형칫솔모가 치아 사이사이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는 칫솔과 치실의 이중효과로 플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고, ‘포인트 칫솔’은 일본내 판매 1위 제품으로,아주 작은 치아 사이의 틈도 닦을 수 있어 치아관리에 신경을 쓰는 소비자에게 최적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글란츠혀클리너’는 부드러운 고밀도 미세모와3중 스크레이퍼를 사용하여 혀의 부담 없이 효과적으로 백태를 제거하여 입냄새 원인을 해결해주고, ‘데일리라바치간칫솔’은 부드러운 고무로 만들어 잇몸자극을 주지 않으며, 1개의 치간칫솔로 SSS~S까지 사용할 수 있어 부드럽고 효과적인 치간관리를 하게 해 준다.

에비스의 제품 책임자는 “에비스의 프리미엄 제품들은 한번만 써봐도 그동안 써온 제품들과 차이를 확연하게 느끼게 하는 놀라운 경험을 제공한다.” 며 “이 놀라운 사용감에 힘입어 국내판매를 진행하게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에비스 프리미엄 오랄케어는 현재 홈플러스와 온라인(SSG.COM), 일부 약국유통에서 판매되고 있다. 7월 19일 발표되는  ‘2016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에서 생활용품/칫솔 부분에 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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