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아기유산균 '닥터프로바' 현대백화점 입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14 21:06   수정 2016.07.14 21:07

아기유산균 전문브랜드 '닥터프로바'를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유산균 전문 제조업체 (주)씨티씨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 유통업체 '센트럴팜'과 함께 현대백화점 신촌점, 천호점, 킨텍스점, 대구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닥터프로바는 출생 후 개월수에 따라 설계된 아기유산균 전문브랜드로, 신생아부터 섭취가능한 드롭스, 20개월 이하까지 섭취가능한 베이비, 12세 이하까지 섭취 가능한 키즈 제품으로 출시돼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닥터프로바 드롭스는 돌 이전의 신생아 전용 액상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제조부터 보관, 발송까지 전 과정이 냉장 처리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제품을 받아볼 때까지 균주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냉장 보관된 ‘닥터프로바 드롭스’의 루테리 균주는 그렇지 않은 제품에 비해 장내 도달률이  뛰어나다. 루테리 균주는 뜨거운 분유와 이유식에서도 생존하는 열에 강한 균주이기 때문에 신생아들이 섭취하기 간편한 유산균 제품이다.

닥터프로바 베이비와 키즈는 모유로부터 유래한 루테리 균주를 자연 그대로 사용하여 영유아의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며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준다. 특히 뉴트라세틱스사(Nutraceutix)사의 특허기술 Liveback, 을 적용하여 실온에서 따로 냉장보관을 하지 않아도 돼서 간편하다.

회사 관계자는 " "이번 현대백화점 입점을 토대로 유산균 전문브랜드로서 브랜드 인지도 확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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