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작 광고에서 익살스런 표정의 개그맨 이경규를 모델로 기용했던 하벤은 90년대 TV드라마 최고 스타 최수종을 내세워 ‘가지가지 감기에 하벤이면 OK'로 소비자에 어필했다.
당시 제약 광고하면 떠오르던 재미있고 떠들썩하던 형식에서 벗어나 리딩품목으로서의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편안한 이미지의 광고를 이어가게 된다.
CF 역시 시장 내 1위 브랜드의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도록 유동근 등 최고의 톱스타 모델들을 연속 기용,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일관되게 심어주는 전략을 구사했다.
이후 하벤은 종합감기약의 대명사로 자리를 굳건히 하게 된다.
| 01 | 제약바이오협회 홍보전문위 새 닻, 위원장에... |
| 02 |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매출 1.25조·영업... |
| 03 | 삼성바이오에피스, 1분기 매출 4549억 14%·... |
| 04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AACR 2026서 ADC 평가 ... |
| 05 | "성공률 99% R&D는 가라"… 초격차 양자센서... |
| 06 | [칼럼] DJ 아비치(Avicii) 8주기에 울려 퍼... |
| 07 | 상계백병원 '아토크건조시럽' 임상시험 업무... |
| 08 | 네오메디칼제약,치아 재광화 특허..기술 중... |
| 09 | 노브메타파마, '고시페틴 제조방법' 국내 특... |
| 10 | 한국비엔씨, PN+가교HA 필러 '쥬브겔로' 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