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산하 강남분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월례회를 개최하고 제약사 마진 인하 등 의약품유통업계 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강남분회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마진 인하에 대해 우려감을 표명하고 제약사의 일방적인 정책을 지적했다.
조찬휘 회장은 “일부 제약사들이 또다시 마진 인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스럽다”며 “의약품유통업체는 함께 할 때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월례회에 참석한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임맹호 회장은 “제약사들은 일방적인 정책 결정이 아니라 제약-의약품유통업체 공존의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며 “불용재고 해결을 위해 정부에 청원서를 제출하고 국회 접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01 | 대웅제약, 2억3900만불 규모 한올바이오 기... |
| 02 | 창립 85주년 종근당 "미래 100년 이끌 열쇠... |
| 03 | 휴젤, 1Q 매출 1166억원 30%↑ㆍ영업익 22.3... |
| 04 | [현장]“미국·영국 이어 한국…이콜랩, 아시아... |
| 05 | 싸토리우스 코리아, 연구소 EU GMP 적합 인... |
| 06 | 2027년도 수가협상 시작…의약단체 "보상 필... |
| 07 | SK바이오팜,'표적단백질분해' 중심 차세대 ... |
| 08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
| 09 | 서울시약 "약국 뺑뺑이 해법, 플랫폼 정보개... |
| 10 | 넥스세라,습성황반변성 점안형 치료제 미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