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골프 프로야구 프로농구 등 스포츠 마케팅 강화
지속적인 스포츠 분야 후원으로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 구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08 15:25   수정 2016.07.11 06:58

 

(주)일화(대표이사 이성균)가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쳐나가고 있다.
 
일화는 8일 열리는 제 2회 KLPGA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골프대회를 비롯해 프로야구와 프로농구 분야에서도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대회에는 US오픈 출전으로 불참을 선언한 KLPGA 상금 순위 1위 박성현(23, 넵스)을 맹렬히 추격 중인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1. 넵스)과 상금 순위 2위 장수연(22, 롯데)등이 용평리조트의 버치힐G.C.에서 치열한 우승다툼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화는 골프 외에도 프로야구 및 프로농구 분야에서도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기아타이거즈와 넥센히어로즈, kt wiz, LG트윈스 등 프로야구단과 서울 SK나이츠 농구단, 구리KDB 위너스 여자농구단을 후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희망드림 난치병 어린이 돕기 마라톤 대회’에 매년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가평 에코피아 마라톤 대회’와 ‘새벽 강변 마라톤 대회’등을 후원하고 있다.
 
일화는 스포츠를 통한 기부 문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대회에서는 지난해 2,000만원이었던 기부금을 1,000만원 증액하여 금년에는 총 3,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대회 코스 중 11번홀에 “초정탄산수 Zone”을 설치해 선수들이 티샷한 공이 Zone에 안착하면 1회당 100만원, 최대 3,000만원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일화 나상훈 경영기획 팀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일화의 건강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보다 더 친근한 기업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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