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는 'Adenovirus producing novel cell line and the use thereof '(아데노바이러스생산을 위한 신규 세포주 및 그의 용도)에 대한 일본특허를 6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발명은 유전자치료용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를 생산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새로운 세포주와 벡터 생산법의 개발에 대한 것으로, 이 세포주는 유전자치료用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복제가능한 바이러스( RCA)가 만들어질 가능성을 최소화해 안전성을 높였고,적정한 수준의 생산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회사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생산세포주들은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생산시 복제가능한 바이러스를 생산할 확률이 높아 의약품으로 개발시 안전성 문제가 있지만, 복제가능 바이러스 생산(RCA) 원인이 되는 아데노바이러스 염기 서열을 최소화한 생산세포주를 개발했고,이를 통해 RCA의 생산 가능성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일차적으로 항암치료제 개발에 활용 예정이라고 밝혔다.(예:Her2암항원을 발현하는 암을 타깃으로 하는 항암 치료백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