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과학,연구용 실험기기 유통 글로벌화 '드라이브'
서정구 명예회장 세계화 영업 총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06 10:32   

국내 유일의 연구용 실험기기 제조 및 종합유통기업 대한과학이 글로벌화에 나섰다.

6일 대한과학에 따르면 계열사인 초자전문제조, 종합유통사 'SciLab Korea', 오픈마켓 전문사 'ALLforLAB', 상해에서 종합유통을 새롭게 시작(2016년 3분기)할 'DAIHAN-China' 및 6개사의 대한과학 해외 프랜차이즈 회사(DAIHAN-EU/Indonesia/Malaysia/ME/Thai/Turkey) 연구용 실험기기 종합유통 현지화에 매진, 2017년까지 브랜드 런칭을 성공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신설된 'DAIHAN Biomedical'사가  첨단 헬스케어 의료기 체성분 분석기 InBalance 300™과 HIFU 피부미용 관리기 Liftera™를 개발해 GMP를 취득,  세계시장에 출시하며 신시장을 개척 중이다.

책임경영 체제 확립을 위해 지난 3월 CEO로 복귀한 창업자 서정구 명예회장(대표이사)이 실험기기 제조 및 종합유통의 세계화 영업을 총괄한다.

회사 관계자는 " 북중남미 연구용 실험기기 종합유통을 현지화하기 위한 계열사 'DAIHAN Scientific NA'도 미국 플로리다에 설립해 시장개척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 대한과학과 대한바이오메디칼은 헬스케어를 포함한 우리나라 연구용 실험기기의 개발 제조와 종합유통 기업으로서 세계시장 개척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정구  명예회장은 계열사와 관계사의 책임경영제 확립에 이어 자사주식 51,295주의 장내매수를 7월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특수관계인 서강민의 장내매수를 포함해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율은 32.77%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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