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연루 제약사와 의사들에 대한 조사와 후속조치가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종암경찰서에서 검찰로 넘어온 Y제약 관계자들에 대해 북부지검이 16일부터 소환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제약사와 관련해 국세청은 15일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제약사 영업본부장은 구속 15일(15일자) 째로, 검찰이 리베이트 조사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P제약사 리베이트 후속조치도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최근 보건복지부에 의료인 186명의 범죄일람표를 전달하고 행정처분을 의뢰, 복지부는 이들 의료인에 대한 행정처분 수위를 검토한 후 사전통지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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