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충청남도 품질경영대회’ 최우수상 수상
오색찬란분임조, 품질 혁신과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로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08 09:20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 천안공장 오색찬란분임조가 지난 6월 1일과 2일 예산 덕산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린 2016년 충청남도 품질경영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품질경영대회는 기업 및 공공기관 등 조직의 품질경영 우수 개선 사례를 발굴해 보급하고, 우수 분임조 활동에 대한 정보 교류 활성화를 통해 조직 내 원가 절감과 생산성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2016년 충청남도 품질경영대회에서 현장개선부문에 참가한 오색찬란분임조는 ‘캡슐충전기 SF-100 설비개선으로 부적합률 감소’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 60개의 전체 참가 분임조 중 품질 혁신과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색찬란 분임조는 오는 8월 평창에서 개최되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영대회에 참가할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오색찬란 분임조는 지난 2012년 전국 품질경영대회에서도 현장개선부문 은상을 수상한 바가 있어 금년도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대약품 천안공장에서는 현재 6개의 분임조가 활동 중에 있으며, 매년 사내 분임조 발표대회를 통해 현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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