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주식총액 3조 돌파 6위 랭크
3조1,509억으로 올초 대비 16.6% 증가...1조 이상 보유자 증감률도 3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06 10:36   수정 2016.06.07 05:41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이 국내 상장 주식 총액 6위에 랭크됐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6월 3일 기준 임성기 회장은 3조1,509억원으로 올해 1월 4일(2조7,032억)과 비교해 16.6% 오르며 6위를 차지했다. 

1위부터 5위까지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11조7,981억)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10조2,602억),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6조, 2,580억),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4조5,072억), 최태원 SK그룹 회장(3조6,427억)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포진했다.

임성기 회장은 6월 3일 현재 상장 주식 1조원어치 이상을 보유한 23명 중 올초(2016년 1월 4일) 대비 증감률도  홍석조 비지에프리테일 회장(1조8,522억, 26.1% 증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1조1,868억, 21.2% 증가)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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