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말 실시되는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 헬스케어 업종의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됐다.
SK증권은 분석리포트를 통해 11월 8일 실시되는 미국 대선 결과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헬스케어 업종의 경우 후보자별 당선 시나리오에 따라 차별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후보는 오바마케어의 전면 폐지를 주장하고 있어 약가규제 정책이 없을 것으로 보이고, 당선시 헬스케어 업종의 강한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와는 달리 힐러리 후보는 약가규제를 공약으로 내걸고 있어 당선시 단기적으로 하락이 우려된다고 SK증권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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