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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한미약품 토리잘
80년대 중반 인삼 녹용으로 대표되던 한방 정장제들이 가짜파동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야기, 일대 된서리를 맞게 되었다. 이 와중에 한약을 대신할 일반약 특히 영양제 비타민 등에 대한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국내 제약사들 역시 기존제품은 물론 신제품출시를 통해 마켓쉐어를 확대해 나갔다. 무공해 천연물 생약제제를 이용한 정장 보약개념의 영양제들이 쏱아지는 등 바야흐로 춘추전국시대를 맞게 되었다.
한미약품 토리잘을 비롯한 미니막스(동아) 게브랄티(유한) 게므론(대웅) 훼럼(중외) 등 낯익은 제품들이 시장에서 한판 승부를 겨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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