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동조합, 이사장배 친선 축구대회 성료
행남공단 내 15개 입주사 참가, 대웅바이오 우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22 16:33   수정 2016.05.22 16:34


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은 5월 21일  평택 서부공설운동장에서 이사장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대회는 향남제약공단 입주사를 중심으로 친선과 화합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올해 일곱 번째다.
 
조용준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입주사 임직원의 업무노고를 위로하면서입주사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에 대한 희망을 피력했다.

축구대회에서는 향남제약공단 내 15개입주사가 참가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8팀이 결선에 진출하여 대웅바이오가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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