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연어주사성분 '뉴디엔주' 시장 성공적 안착
통증시장 진출, 미용 시장 영역도 확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19 09:52   수정 2016.05.19 09:53

대한뉴팜이 한국 BMI가 개발을 주도하고 대한뉴팜 등 3개사가 공동 판매하는 Polydeoxiribonecleotide(이하 '연어주사 성분') 성분의 '뉴디엔주'를 지난 4월 론칭한 이후,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뉴디엔주는 마취통증의학과, 정형외과 중심으로 통증 치료의 보조 요법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론칭 1주일 만에 1차 발주 분을 시장(도매 및 의원)에 모두 유통시키고 현재 2차 발주 분 공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의 시장 매출 구성과 다르게 피부과 영역 거래처 수가 약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회사는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도 다각도로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뉴팜은 2016년 내 30억 이상 뉴디엔주 매출을 올리고 2017년에는 첫 100억 제품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 뉴디엔주 매출과 루치온 주사 및 신델라 주사 등의 경험을 발판으로  향후 필러, 미용 기구 등 피부 미용 영역으로 사업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며 " 다른 공동 판매 사와 다르게 연어주사 성분의 치료 영역을 확산시키고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체 연어주사 성분 전체시장은 약 400억 안팎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다수의 회사가 판매를 시작,  2016년 내 500억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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