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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대표 최동재)은 새 임원에 최현식 부회장(사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약대를 나온 최현식 부회장은 지난 1966년 대한중외제약(현 JW중외제약) 공채 1기로 입사, 대표이사 사장,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40년을 근무한 데 이어 이어 2004년 GSK 상임고문으로 근무한 후 2011년 4월 퇴임했다.
회사는 최현식 부회장 영입과 함께 표우학 상무도 종병본부장으로 영입했다. 표 상무는 1988년 한국GSK 종합병원 영업부에서 시작해 영업소장, PM, 감사팀, 영업부 본부장을 거쳐 2012년부터 한국GSK 이사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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