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은 올해 1분기 1,55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8.4%(121억 증가), 전기대비 1.6% 성장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5.5% 증가했지만, 전기와 비교해서는 71.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동기대비 71.0% 증가했지만, 전기대비 42.2%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59억(매출대비 3.8%)으로 전년동기대비 17.0% 증가했으며, 해외매출은 185억(매출대비 12.0%)으로 154.5% 증가(112억)했다.
판매관리비는 324억(매출대비 20.9%)으로 전년동기대비 2.0% 늘었으며, 상품매출은 1,064억(매출 대비 68.6%)으로 7.2% 증가했다.
부문별로 1분기 전기대비 영업이익 35억 감소는 매출총익이 38억 감소가 작용했다.
전기대비 당기순이익 14억 감소는 영업이익 35억 감소와 관계기업지분손익 17억 증가가, 전년동기대비 8억 증가는 외환차익 4억 및 잡이익 3억 증가가 작용했다.
전년동기대비 연구개발비 9억 증가는 원재료비 7억 증가가 작용했고, 전년동기대비 해외매출 113억 증가는 '케펜텍' 증가(20억)가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