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1분기 매출 영업익 급감...순익 '적자전환'
매출액대비 판관비 50% 초과-수출 연구개발비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13 09:57   수정 2016.05.13 12:54

서울제약은 올해 1분기 103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 대비 9.3% 감소했다고 공시헸다. 전기(2015년 4분기) 대비도 16.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억으로 84.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전기대비 모두 '적자전환'했다.

연구개발비는 5억1천여만원(매출액대비 4.9%)으로 전년동기대비 43.3% 감소했고, 해외매출도 1억1천여만원(매출액대비 1.1%)으로 35.3% 감소했다.

판매관리비는 54억(매출액 대비 52.6%)으로 전년동기대비 1.5% 감소했지만 전기대비는 27.4%(12억) 증가했다. 전기대비 증가는 지급수수료 증가(6억) 급여 증가(4억) 판매수수료 증가(2억) 등이 작용했다.

상품매출은 7억8천여만원으로 3.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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