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1분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큰 폭 증가
상품매출비 판관비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12 17:52   수정 2016.05.12 18:04

삼천당제약은 올해 1분기 342억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 대비 12.6%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기(2015년 4분기)와 비교해서는 2.6% 감소했다.

1분기 매출 38억 증가는 안과용제(하메론 등) 증가(25억) 상품매출 증가(9억) 등이 작용했다.

영업이익은 5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47억으로 16.5% 증가했다.

해외매출은 7억(매출액대비 2.0%)으로 21.7%, 연구개발비는 8억3천만원(매출액대비 2.4%)으로 9.6%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30억으로 41.8% 증가했고, 판관비는 132억으로 11.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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