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매상 W약품 영업사원 정리...도도매영업 추진
영업사원 다른 도매상으로 이동, 4월 말경 영업 종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25 15:05   수정 2016.04.26 06:45

서울 신설동 소재 중견 OTC 의약품도매상인 W약품이 도도매영업으로 전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 유통가에 따르면 이 도매상의 영업사원 대부분은 세화헬스케어로, 1명은 경동사 서울지점으로, 1명은 수원 신덕팜으로 각각 이동하며, 오는 4월 30일 영업 종료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내근 및 창고직원은 자진정리)

이후 이 도매상은 도도매형태로 영업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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