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휴대 간편 해충퇴치 친환경 살충제 출시
'비오킬 버그프리미니98mL'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21 09:56   수정 2016.04.21 09:57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휴대가 간편한 비오킬 버그프리미니 98mL를 새롭게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스위스 제스몬드사가 개발한 친환경 살충제 원료를 사용했으며, 국내유일 EPA(미국환경보호청)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한 손에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여 야외활동 시 해충 퇴치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살충제 특유의 냄새가 없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98mL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해 야외활동시 (숲)모기, 진드기, 베드버그(빈대), 바퀴벌레, 파리, 벼룩, 좀벌레, 개미 등을 보다 안전하게 박멸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의 매개체인 이집트숲모기 퇴치에 임상자료가 있는 유일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

동성제약은 “비오킬 버그프리미니는 야외활동 시 휴대가 간편한 살충제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출시됐다”며 “해충을 기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순히 피하는 것은 일시적인 방법으로, 살충제를 이용해 직접 박멸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오킬 버그프리미니는  인화성물질이 아니며 100mL를 넘지 않는 용량으로 기내반입이 가능하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