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카나브 단일제' ,에콰도르 시판 허가 취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19 11:44   수정 2016.04.19 11:45

보령제약의 고혈압 국산신약  카나브가 에콰도르에 진출한다.

보령제약은 에콰도르 식약청(MOH)으로부터 '카나브 단일제'(제품명-Arakor) 120mg 시판을 위한 허가를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결정일자 4월 19일)

보령제약은 " 결정일자는 스텐달사로부터 허가등록을 통지 받은 날로, 제품 판매허가는 고혈압 단일제 카나브정 라이센스 계약 후 허가를 완료한 사항"이라며 "파트너사와 협의해 추후 발매일정을 결정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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