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퇴행성관절염치료제 '인보사' 3상 종료
품목허가 신청-상업화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14 17:09   수정 2016.04.14 17:10

코오롱생명과학이 퇴행성관절염치료체 '티슈진-C(인보사)' 임상 3상시험을 마쳤다.

회사는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세포매개성 유전자치료제 '티슈진-C(인보사)'의 유효성 및 안정성 평가를 위한 위약대조, 양측눈가림, 무작위배정, 평행군, 다기관 공동 제3상 임상시험을 종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 3상은 '티슈진-C(인보사)'의 치료적 확증을 위한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를 위해 진행됐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013년 8월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상시험 승인을 받았다.

회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시판허가(품목승인)를 신청하고, 제품출시 이후 반복투여 및 적응증 확대 등 추가적 연구 진행,임상결과 발표 (국내외 논문, 학회 및 세미나) , 국외 개발 및 판권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 생산 능력 확충 등 상업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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