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호월학술상,건국의대 심승혁 교수 대상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14 14:41   수정 2016.04.14 14:41

신풍제약(주)(대표:유제만)과 대한부인종양학회(회장:배덕수)가 공동 제정한 ‘제5회 신풍호월학술상’ 부인종양학분야에 심승혁교수(건국의대)가 대상 (Impact of surgical staging on prognosis in patients with borderline ovarian tumours: A meta-analysis)을 수상했다.

대한부인종양학회가 지난 4월 8일 부산 해운대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학술대회에 이어 개최한 시상식에서 우수논문상 구연부문은 서울의대 이마리아 교수가, 우수논문상 포스터부문은 성균관의대 허은진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신풍제약  박주대 이사는  “ 앞으로 대한부인종양학회와 신풍제약이 공동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신풍호월학술상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풍호월학술상은 부인종양연구 및 학술분야 연구업적과 학술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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