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사회공헌대상’ 소외계층 지원부문 4연속 대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08 09:10   수정 2016.04.08 13:27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 스포츠닥터스 이사장)이 디지털 조선일보 ‘2016 사회공헌대상’  소외계층 지원부문에서 제약회사 최초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생명 존중과 기업 이윤의 사회적 환원을 이념으로 하여 20여 년간 주도적으로 의료, 스포츠, 교육, 문화예술 분야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왔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UN DPI NGO 의료봉사단체인 스포츠닥터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15년 출시한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 판매 수익금 전액을 스포츠닥터스에 공식 후원하고 있다.

허준영 회장은 " 스포츠닥터스는 "꿈이 있는 자에게 희망을, 소외된 자에겐 나눔을' 이란 이념아래 국경을 넘어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국제 의료봉사 및 의약품 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  최고 의료진들 및 코이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등  회원들과 지속가능한 의료 지원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 봉사의 기준을 새로이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16 사회공헌대상'은 기업과 사회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함께하는 가치를 행동으로 보여 준 모범적인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으며,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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