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슈롬 울트라 콘택트렌즈’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미국 안경업계 전문지, 2015 올해의 신제품 콘택트렌즈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06 09:45   수정 2016.04.06 09:46

글로벌 눈 건강 전문 기업 바슈롬코리아(대표이사: 이지민)는 신제품 브랜드 ‘바슈롬 울트라(Bausch+Lomb ULTRA) 콘택트렌즈’ 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바슈롬 울트라는 지난해 12월 미국 안경업계 유력 전문지 ‘VM(Vision Monday) and 20/20’에서 개최한 ‘2015 올해의 신제품 렌즈’로 선정됐다. 이 기관은 눈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제품력, 업계 트랜드, 소비자 만족도 등을 조사하여 매년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하여 발표하고 있다.

또, 미국 클리브랜드 리서치 회사(Cleveland Research Company) 조사에서는 ‘바슈롬 울트라 렌즈가 임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렌즈’로 선정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바슈롬 울트라’는 시력교정용 한달 교체용의 콘택트렌즈로, 모이스처 씰(Moisture Seal)기술의 높은 수분 함수율과 낮은 모듈러스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높은 산소투과의 충분한 산소 전달로 건강한 렌즈착용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실리콘-하이드로겔 재질의 렌즈다.

바슈롬코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바슈롬 울트라’는 우수한 기술로 해외에서 호평 받고 있는 렌즈로 아시아 시장에서 처음으로 한국 고객을 만나게 돼 기대가 매우 크다’ 며 ‘높은 수분 함유와 충분한 산소전달로 건강한 렌즈 착용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4월 1일부터 ‘바슈롬 울트라’ 콘택트렌즈 구매 시 울트라 렌즈 2알(한달 사용분)과 바이오트루 관리용액 1병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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