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은 4월 1일자로 영업본부장에 신오근 씨(전 한미약품 이사)를 영입해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진양제약 관계자는 "신오근 신임 영업본부장은 한미약품에서 21년간 영업 및 영업마케팅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영업 매출 증대 및 영업 조직 안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양제약은 2016년도 4월 1일자(소급적용)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부장 → 이사대우: 민순기(HR팀)
◈부장대우 → 부장: 곽승용(공정거래감사팀), 임재탁(GMP팀)
◈차장 → 부장대우: 김부원(생산1팀), 김재욱(생산관리팀), 윤봉섭(총무팀), 정수용(공무팀)
◈차장대우 → 차장: 김종섭(발송팀), 석미란(생산2팀), 이우형(경남지점), 정공주(재무기획팀)
◈과장 → 차장대우: 김민규(생산관리팀), 김영훈(생산1팀), 이세환(광주지점), 최혜림(차장대우)
◈과장대리 → 과장: 김석(생산1팀), 김용은(공정거래감사팀), 이대호(PM팀), 최봉근(품질관리팀)
◈주임 → 과장대리: 강형모(사업개발팀), 김영혜(PM팀), 연민혜(신약개발팀), 정미영(품질보증팀)
◈사원 → 주임: 김두은(허가관리팀) 외 1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