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재생점안액 박보검 '리안®' 수요예측 초과판매
광고 후 월 판매액 8배 증가, 일부 지역 품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04 09:33   수정 2017.03.03 08:31

 

재생바이오 전문기업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의 재생 점안액 리안®(PDRN®) 판매액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파마리서치프로덕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리안® 점안액이 2월 광고 후  소비자의 호응에 힘입어 1분기 예측수량을 초과했다.

 

지난 2월부터 대세 배우 박보검과 함께 한 공중파 TV광고가 온에어되면서부터 각막과 결막 미세손상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되면서 재생점안액에 대한 관심이 증가, 제품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특히 황사가 시작되는 3월부터 눈 건강 관리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판매가 급증 함에 따른 수요예측 초과로 일시적 품절사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지역 품절과 관련, 리안® 점안액 담당 마케터 이정국 과장은 “ TV광고 시작과 함께 ‘리안® 점안액' 판매량이 기존 일반의약품 신제품 판매량을 훨씬 넘어서며 예측 수요량을 넘어섰다”며, “현 시장 수요를 고려해 리안® 점안액 추가 생산을 앞당겨 소비자와 약국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재생 점안액인 ‘리안® 점안액’은 조직 재생물질로 효과가 입증된 ‘PDRN®’이 주성분인 제품으로, 각막과 결막에 직접 영양을 공급하고 미세손상을 개선해 이로 인한 눈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며 “안구건조증이 있거나 기존 인공눈물 사용에도 이물감, 통증 등의 눈 불편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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