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물 의약품 연구개발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한국전통의학연구소(대표이사 최건섭)가 자줏빛이 선명한 컬러환 ‘자색비책’을 개발해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자색비책’은 기존의 환 형태로 선보여 온 여러 제품들이 환 특유의 컬러로 인해 캡슐이나 정제 형태의 제품에 비해 섭취나 기호 면에서 대중적이지 못했던 것에 반해, 자색고구마의 선명한 붉은 빛이 일체의 착색료 첨가 없이 완벽히 구현된 컬러환(丸)이다.
자색비책(紫色秘策)이라는 제품 이름은 ‘잃어버린 활력을 되 찾는 자주색 비책’이라는 의미로, 컬러푸드의 대명사인 자색고구마와 산약(마), 흰콩, 복령으로 만든 건강식품이다.
자색비책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자색고구마’의 항산화 효과에, ‘산약(마)’의 위와 간 보호 효과, 소나무 뿌리에서 자라는 버섯의 일종인 ‘복령’의 소화기능 증대 효과, ‘흰콩’의 항암 작용과 혈중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 합성을 억제하는 효과까지 더해져 제품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 특히 제품의 원재료 모두 국산만을 사용했으며 일체의 색소나 첨가제를 포함하지 않았다.
이 제품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생명산업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것으로 한국전통의학연구소의 기술로 직접 연구, 개발한 건강식품이다. 잔류 농약, 중금속 등의 품질 검사를 거쳐 선별한 검증된 국산 한약재만을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원재료의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ISO-22000의 인증을 확득한 우수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을 통해 개발 생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