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끊임없는 신약개발 연구-해외시장 개척”
주주총회,뇌졸중치료제 골다공증치료제 신성장동력 육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29 06:25   수정 2016.03.29 06:26

신풍제약(주)은 3월 25일 경기도 안산시 목내동 신풍제약 강당에서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에서 유제만 대표이사는 "당장의 눈앞의 실적만을 바라보지 않고 장기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해 연구개발에 과감히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 오랜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실질적인 임상사용 준비를 끝낸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로 신풍의 연구개발성과를 널리 알려나갈 것이며, 새로운 기전의 뇌졸중치료제 SP-8203 및 골다공증치료제 SP-35454 등을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류대탁 사내이사를 선임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