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업체 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솔타메디칼)(대표이사:이지민)는최근 자사 의료기기인 써마지의 ‘팁’을 불법 유통하는 업체가 있다는 정황을 포착,해당업체에 유통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솔타메디칼에서 개발한 미용의료기기인 써마지는 콜라겐재생을 도와 주름진 피부에탄력을 주는 시술로, 시술에 사용하는 써마지 기계와 써마지팁(의료기기)은 식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정품팁을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정식인증을 받지 않은 불법팁을 유통하는 업체가 있다는 정황이 포착돼 불법유통된 팁을 이용한 시술로 써마지 사용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
회사 측은 국내 유일의 써마지 공식수입업체로,써마지팁 불법유통업체를 적발하고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불법팁 유통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솔타메디칼 관계자는“써마지 시술을 받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위해 써마지팁을 불법으로 유통하는 업체를 지속적으로 적발해 적극적으로 법적대응할 것”이라며 “더불어정품인증캠페인으로 사용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시술을받을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는 불법으로 유통된 팁을 이용한 시술로 피해사례가 속출하면서 시술에 이용되는 ‘팁’이 정품인지 확인하는 ‘정품인증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써마지공식홈페이지(www.thermage.co.kr)를 통해 써마지 시술시 사용한 팁의 시리얼넘버를 입력하면 정품인증을 할 수 있다.현재 정품인증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미국 피부전문가들이 인정한 세라비(CeraVe) 보습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이벤트 참여는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가능하며 5월31일까지 진행된다.
또,정품인증캠페인 일환으로 써마지 ‘정품인증서포터즈’를 운영할 예정이다.오는 22일발대식을 시작으로 써마지 시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는 활동을 약3개월 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