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 건선 환자 순응도 높인다
두피 건선에 편리하게 정량 도포 가능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10 10:16   수정 2016.03.22 10:59

레오파마(대표 캐스퍼 쿤설)는 건선 부위에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자미올®겔을 바를 수 있도록 새로이 개발한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를 출시했다.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는 환자가 편리하게 정량을 도포할 수 있도록 도울수 있을 것이라는게 레오파마의 설명이다.

건선 환자의 80% 이상이 치료를 위해 국소도포제를 자가 도포하는데, 이 과정에서 사용이 어려워 건선환자의 39%~73%는 치료제를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았으며 57%는 치료제 도포가 어려워 지속적인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레오파마 대표 캐스퍼 쿤설은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는 국소 부위 치료에 대한 건선 환자들의 충족되지 않은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개발되었다. 자미올®겔 어플리케이터는 효과가 입증된 자미올®겔을 바탕으로 개발된 만큼, 환자들이 앞으로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방법을 통해 건선을 치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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