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들이 글로벌제약 도약을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종근당이 CP를 대폭 강화한다.
종근당에 따르면 올해 ‘CKD CP 운영규정’ 준수 우수팀 시상(연 2회), 전 임직원 대상 CP 교육 및 TEST 우수팀 시상, CP 돌발퀴즈 우수 참여자 시상 등 인센티브제도를 확대하고, 법인카드 모니터링 및 제품설명회 현장 모니터링도 강화할 방침이다.
또 매월 1회 CP위원회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를 실시하고 홈페이지 윤리경영페이지 추가, 컴플라이언스 메뉴 개선, 그룹웨어를 통한 게시판(윤리경영 & CP문의 게시판) 개설 등을 통해 최고경영자와 소통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계열사 CP교육을 실시하고, 다국적사 CP업무 교류 강화 및 CP Training Program에 참가하는 등 참가하는 등 교육프로그램도 강화할 방침이다.
종근당은 올해 1월 'CKD CP운영 규정'(영업·마케팅활동 및 경제적 이익 제공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개정(3차)하고 부서별 맞춤식 자율준수편람 핸드북 제작한 바 있다.
한편 종근당은 지난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표이사가 CP강화를 선포(8월, 11월)하고 352개 협력업체에 윤리경영 & CP 실천을 위한 협조문 발송했으며, 승진자격고시에 CP 문제를 출제하는 등 CP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