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혐의 제약사에 대한 조사가 경찰에서 검찰로 넘겨지며 제약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제약계에 따르면 내부고발을 통해 중소형 Y사의 리베이트를 조사해 온 종암경찰서(비리전담)가 의사 및 영업사원 다수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1월 28일 이 건을 서울북부지방검찰청으로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원래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으로 와야 하지만, 서부지검 식의약품 조사부에 P사 등 처리사건이 많이 북부지검으로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제약계는 지난해 터진 대규모 기술이전 성과 등으로 분위기가 고조되며 연구개발 의지를 다지는 상황으로, 업계 내에서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일탈' 가능성을 경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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