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소재 한주메디칼(주)(대표 나채량)은 23일 오후 5시 더파티에서 제약사, 한주 임직원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나채량 대표이사는 "업계의 어려운 난국을 극복을 하기 위해 제약사 도매가 서로 도와 상생해야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다“ 며 ”회사와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목표를 향해 같이 갈 때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도경영을 통한 투명한 회사 운영을 바탕으로 직원 모두가 국민의 건강을 위해 기여한다는 보람과 사명감을 갖길 바란다”고 덧붙했다.
주철재 부울경도협 회장은 “도매업계의 어려움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업무를 충실히 실천해 나가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며 “무한경쟁시대에 서로 도와 살아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이날 주철재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홍성대 부울경도협부회장, 송영목 고신대학대외협력처장 교수. 박수남 삼진제약 이사를 비롯한 보령, 중외, 종근당, 한국아스텔라스, 환인, 한림, 경동, 한국유나이트 등 제약부산지점장, 한주메디칼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