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hI Japan 2016’ 서 제네릭의약품 수출 도전하세요
의수협 UBM,참가자 모집 1월 13일까지 마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30 10:55   수정 2015.12.30 10:56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제약시장인 일본의 도쿄 소재 ‘Big Sight Exhibition Centre’에서 2016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CPhI Japan 2016’이 열린다.

UBM Japan Co Ltd, The Chemical Daily Co Ltd, UBM EMEA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하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국관 전시면적은 288㎡( 최소 전시면적 12㎡)로, 의수협은  20여개사를 모집할 예정이다.(지원율 전시회 임차료, 장치비의 약 50% ,참가업체 부담금 약 560만원)

전시회에서는 수탁서비스 및 아웃소싱 서비스(ICSE), 관련설비(P-MEC), LABWord (실험 및 분석장비), 바이오의약품(BioPh), InnoPack (제약 패키징 기기), 의약품 원료 및 중간체 등도 동시 전시된다.

수출입협회 관계자는 “ 오는 2018년 90조원의 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본은 제네릭 의약품 수요를 끌어올리기 위해 활발히 해외 투자자를 찾고 있으며 이런 해외 투자자들에게 원활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법 제정에도 힘쓰고 있다“며 ”일본 최대 의약품 전시회 CPhI Japan 2016에 참가, 사업진출의 통로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모집마감일은 1월 13일(수)까지다.

문의=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수출진흥부 정민주 / 최용희(TEL: 02-6000-1835 / 1843)

CPhI Japan 한국사무국 유비엠코퍼레이션유비엠코퍼레이션한국 김현진(02-67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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