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 메디폼®이 올해도 꾸준한 성장을 바탕으로 습윤드레싱재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먼디파마에 따르면 올해 전년 대비 판매량이 146%(2015년 11월 30일 기준) 상승했다. 이를 바탕으로 닐슨의 ‘주요 습윤드레싱재 브랜드 5개 제품의 소비자 판매 총액 비교자료’에서도 판매액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습윤드레싱재 업계의 대표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메디폼®은 제네웰㈜이 2002년 국내 기술로 처음 개발한 습윤드레싱재로, 한국먼디파마가 2014년 6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먼디파마는 메디폼® 관련 약국내 다양한 ‘Point of Sale Material(POSM, 상품매대배너광고)’ 등 설치를 통한 소비자 접점 강화와 메디폼® 주니어 출시 등 끊임없는 제품 혁신, 그리고 일부 품목의 할인점 등 판매 채널 다각화를 통해 브랜드 차별화에 힘써왔다.
또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되면서 국내 기술로 만든 습윤드레싱재의 해외 시장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먼디파마 관계자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 습윤드레싱재인 메디폼® 출시 이전에는 전량 수입 습윤드레싱에 의존했다."며 “효율적인 상처관리를 위해 소비자들이 습윤드레싱재를 찾는 비중이 늘어났고, 그만큼 습윤드레싱재의 평균 시장 성장률도 10~15% 정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경기불황에도 전년대비 매출이 146%나 급증한 것은 소비자들에게 ‘상처에는 메디폼’ 이라는 인식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